2012.09.28 17:50

아짓의 생일을 맞이하여 정말 오랫만에 연안부두로 갔다.

아짓한테 회? 찜? 탕? 을 했더니 다 먹고 싶단다. 하하하

그래서 횟집으로...!!! 왜?? 회를 먹으면... 나중엔 탕도 있으니깐~~~ ^^ 

항상 우리는 신안 18호집을 갔었는데... 이번에는 새로운 곳을 찾아서....... 우리가 선택한 횟집은 "내고향 강원도" !!!

검색했을때 회가 나오기 이전에 많은 스끼가 나온다고 했는데.. 우와~~ 정말 입이 떡~~~벌어진다....

  

<내고향 강원도 횟집: 우럭 + 광어회>

 

행복한 비명을 지르며 저 많은 음식을 다 해치웠다.

정말 사람은 대단해~~~

 

아짓!!!! Happy Birthday To You ^^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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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Hesse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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